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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목사 칼럼
작성일 2019-07-17 (수) 16:59
ㆍ추천: 0  ㆍ조회: 388      
IP: 121.xxx.21
여름은 성장의 계절!

여름은 성장의 계절! 

정 용 환 목사

목포시온교회 

여름, 폭염과 열대야등으로 지치고 나태해지기 쉬운 계절이지만, 싱그러운 자연, 시원한 계곡과 바다, 가벼운 옷차림의 자유스러움을 생각하고, 느끼는 계절이다. 어린이들은 즐거운 여름성경학교, . 고등부 학생들은 여름수련회를 고대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샐러리맨들은 휴가계획”, “바캉스계획을 세우며 마음이 분주하고 설레이는 계절이기도 하다.

신구약 성경전체에 여름이라는 말을 concordance를 이용하여 찾아보니 모두 27곳에 기록되어 있었다. 그중에 하나가 창 822절이다.

땅에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또 잠언서에도 여름이라는 말이 몇 번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66~8절의 말씀이 무엇인가 더 강한 의미를 주는 것 같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하나만 더 소개한다면 막13:28~29절이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즉 파루시아(παρουσια, 재림)의 신앙을 가지라고 촉구하신다.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 등 밝히고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으라고 교훈 하신다.

여름철에는 교회도 방학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교인들이 종종 있다. 그러나 이 여름은 정녕 성장하는 계절임을 기억하면서 여름동안 양식을 장만하는 개미의 지혜로움을 배워야 할 것이다.

또한 여름철의 특징은 만물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이다. 밭에 있는 채소, 정원의 꽃, 산천의 수목들이 다 자란다. 생명이 있는 존재라면 하나의 예외도 없이 다 자란다. 잎이 자라고 그 줄기가 자라고 순이 자라서 매일매일 끊임없이 자라간다. 성장(成長)의 생물학적 의미는 세포 크기나 수의 증가로 인해 생물 개체의 크기나 개체의 수가 증가하는 것. 생장이라고도 한다. 또한 영어식 표기로는 growth 즉 발전, 발달(development), 성숙, (크기·길이·수량의) 증대, 증가를 말한다.

문제는 우리의 속사람이 자라나야 한다. 바울은 골로새서 1장에서 하나님을 알기에 일취월장해야 한다. ” 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충만한데까지 이르도록성장해야 할 것이다. 저 들판의 초목과 같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자라야 한다. 성경지식이, 기도생활에서, 전도에서, 헌금에서, 생활에서 자라나는 여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 한여름의 더위를 잘 극복하시고, 오히려 내 믿음이 더더욱 성장하는 추억의 계절이 되기를 우리 모두 소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