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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제임스딘
작성일 2018-01-19 (금)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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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32      
IP: 211.xxx.72
3남전도회 소식지(2018년 1월호)

제 3남전도회 소식지 (’2018. 1. 21)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 1:22)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감사 중에도 최고의 감사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고백하는 감사입니다.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지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윗은 원수 사울의 공격을 받아 도피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매 맞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감옥에 던져졌지만, 한밤중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했습니다. 욥 또한 극도의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그동안 누렸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오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다니엘, 다윗, 바울, 욥의 신앙을 보면서 이 한해 잘못된 신앙을 회개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믿음으로 새 출발할 것을 주께 아뢰고 다짐해 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신자는 두 가지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신분입니다. 다른 하나는 세상에 속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빌 3:20)고 가르칩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두 신분 사이에 갈등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세상의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갈등이 늘 우리 삶 속에 존재합니다. 세상의 방법이란 인간의 경험과 배움으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끊임 없이 우리를 향해 부추기는 세상적인 성공 방식에 대한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 부름 받은 자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십시오. 그분이 오늘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으로 준비하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금년 한 해 우리 모두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알리는 소식 ♣

0 2018년 신년축복성회가 1월 14일(주일밤)~17일(삼일밤) 송병기 목사(뉴욕목양교회 담 임목사님)을 모시고 은혜가운데 끝났습니다.

0 3남전도회는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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