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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제임스딘
작성일 2017-12-15 (금)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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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전도회 소식지(2017년 12월호)


제 3남전도회 소식지 (’2017. 12. 17)

 

군목으로 공수훈련을 받을 때 일입니다. 공수훈련은 위험하기에 혹독한 준비운동과 얼차려가 뒤따릅니다. 공수훈련은 지상교육과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강하훈련으로 구성됩니다. 지상교육의 마지막은 11m 모형 탑에서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선 지상 400m의 공포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포의 11m’라고 부릅니다. 모형 탑 훈련은 안전합니다. 몸과 케이블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군 이래 모형 탑에서 죽은 군인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형 탑에 서면 다들 무서워합니다. 인간이 가장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높이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불합격하면 낙하산을 타지 못합니다. 저도 지상 400m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려봤습니다. 아, 그때의 감동이란! 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낙하산이 펴지기 전까지 4초간은 무척 긴장이지만, 펴지고 나면 창공에서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도 공포의 11m가 있습니다. 바로 십일조입니다. 어떤 사람은 십일조를 하면 생활궁핍 등으로 죽는 줄 압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하면 신앙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합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 되시며, 주께서 베푸시는 은총과 간증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해가 저뭅니다. 그동안 십일조를 드리지 못했던 분들이 있나요. 공포의 11m를 극복하고 신앙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면 사족을 못 씁니다. 자라나 곰, 지네, 심지어 뱀까지 없어서 못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한 관심이 있는 민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징그럽고 맛이 없어도 몸에 도움이 되는 보약이라는 믿음이 상당한 듯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보약(補藥)은 허증(虛症)에 사용하는 약을 말합니다. 허증이란 원기가 부족해 허약한 것을 말하는데 이때 보약을 처방해 부족한 원기를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흔히 인삼이나 녹용을 넣어 달인 약을 말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허증만이 아닙니다. 먹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먹고, 마시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마시고, 피워서는 안 되는 것을 너무 많이 피워서 생기는 병을 실증(實症)이라 부릅니다. 허증과 달리 실증은 부족함이 아니라 과도함에서 생겨나는 병으로, 이때 한방에서는 좋지 않은 기운을 깎아주는 사약(瀉藥)을 쓴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늘 보약을 달라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주님, 이게 필요해요. 저게 필요해요. 꼭 주세요.’ 과연 부족해서 문제일까요. 혹 너무 넘쳐서 생기는 문제는 아닐까요. 버려야 할 것을 한가득 쌓아두고, 내려놓아야 할 것을 한 손 가득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알리는 소식 ♣

0 12월 24일(일) 14:30에 성탄전야 축하예배가 있습니다.

0 12월 31일(일) 24:00에 송구영신예배 및 성찬식이 열립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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